사람 사이의 연락을 만드는 회사
번호는 주지 않고,
마음은 닿게.
에밀리소프트는 전화번호를 건네지 않아도 필요한 사람에게 안전하게 닿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듭니다. 첫 서비스는 번호 없이 노크하는 메신저, Porch예요.
12가 3456 차주번호 없이 대화 중 · 주차 포치
이웃님이 노크했어요
똑똑똑
안녕하세요, 출차해야 하는데 차 좀 빼 주실 수 있을까요?
네! 2분 안에 내려갈게요. 죄송해요
감사합니다 :)
메시지 입력
Porch번호는 주지 않고, 현관까지만
QR이나 링크로 노크하면,
번호 없이 대화가 시작돼요.
차 앞유리, 잃어버리기 쉬운 물건, 가게 입구, 명함에 Porch QR을 붙여 두세요. 찍은 사람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바로 노크하고, 주인은 알림으로 받아 답해요. 서로의 전화번호는 끝까지 보이지 않아요.
주차
앞유리에 번호 대신 QR. "차 좀 빼 주세요"가 번호 없이 전해져요.
소지품
가방·열쇠·여행 가방에. 주운 사람이 주인에게 바로 노크해요.
문의 창구
가게·사무실·학원의 연락창. 운영시간과 자동응답도 함께.
명함 · 개인 링크
번호를 적지 않은 명함, 인스타 프로필 링크로도 연락받아요.
- 가입 없이 노크찍은 사람은 이름만 남기면 바로 대화해요. 가입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 봐요.
- 번호는 끝까지 비공개대화와 앱 전화(음성·영상) 모두 Porch 안에서 연결돼요.
- 놓치지 않는 알림노크가 오면 휴대폰 알림으로.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써요.
에밀리소프트
필요한 연락은 닿고,
원하지 않는 노출은 없게.
우리는 매일 전화번호를 너무 쉽게 건넵니다. 주차된 차 앞유리에, 택배 상자에, 중고거래 채팅에. 한 번 건넨 번호는 되돌릴 수 없고, 원하지 않는 연락으로 이어지기도 해요.
에밀리소프트는 그 사이에 '현관'을 둡니다. 누구나 문을 두드릴 수 있지만, 문을 열지는 주인이 정해요. 작고 일상적인 연락부터 더 안전하고 편하게 만드는 것, 그것이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.
사용하는 분의 이야기를 듣고 빠르게 고치는 작은 팀이에요. 기술은 눈에 띄지 않게, 경험은 따뜻하게 만듭니다.
About Emilysoft. Emilysoft is a Korean software company building Porch, a phone-number-free messenger.
People reach you by scanning a Porch QR code or opening your link — on a parked car, a lost item, a shop entrance or a business card —
and start a conversation or an in-app call without ever exchanging phone numbers. Visitors need no app install or sign-up; owners get push notifications and reply in the web app.
porch.emilysoft.com
함께 이야기해요
제휴·도입 문의, 제안, 그 밖의 무엇이든 편하게 남겨 주세요. 저희도 Porch로 문의를 받아요.